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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시장 진출한 '현대자동차' 현대차, 제네시스 인증중고차 통해 허위, 침수차 걸러낼 수 있을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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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카포스트 2023. 10. 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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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 판매 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존 문제가 많았던 중고차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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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현대 인증중고차

양산센터에서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 미디어

데이를 개최해 인증중고차 사업 출범을 알렸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만든 사람이 끝까지 케어 한다'는

철학 아래 인증중고차 사업을 준비해왔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중고차 거래문화를 안착 및 국내 중고차시장의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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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 사업 방향성으로 투명, 신뢰,

고객가치를 제시하고,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신차와 중고차

시장 모두 현대자동차가 자리잡게 됨에 따라 기존

현대자동차 중고차량 판매에 영향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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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거래된 국내 중고차는 총 238만대로

신차 판매량 대비 약 1.4배에 이를 정도로 국내

중고차 시장의 크기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이 중 현대차와 제네시스

중고차 비중은 90여 만대로 전체 중고차 거래의

약 38%를 차지하는 등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우수한 품질의 중고차를

제공하기 위해 5년 이내, 누적 주행거리 10만km

이하인 무사고 차량으로 판매 대상을 한정시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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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매입된 현대차, 제네시스

중고차는 각각 272개, 287개 항목 검사 및 진단을

통해 공식 인증마크를 받아 소비자에게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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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현대자동차가 자체적인 검사를 통해 공식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만큼 기존 허위 매물과 잘못된

정보 제공을 통해 피해를 입는 사례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가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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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 사업은 100%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는데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상품

검색부터 배송까지 한번에 쇼핑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허위매물을 비롯하여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차량을 판매하는 등 중고차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대기업 진출로 시장 구조가 바뀌는 등

전반적인 중고차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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