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한국판 랭글로 세대 열린다?" 타스만 이어 현대차 '크레이터(Crater)' 콘셉트 공개

신차 소식

by 유카포스트 2026. 1. 2. 06:04

본문

반응형

● 강화된 차체와 접근각·이탈각 설계로 기존 XRT를 뛰어넘는 본격 오프로더 콘셉트 등장

● 전동화 기반 오프로더 가능성까지 제기... "EV 기반 포털 액슬 적용될가" 업계 관심 집중

● 제네시스 X 그란 에퀘이터와의 역할 분담 전망... 현대차판 '정통 오프로더' 시장 진입 신호탄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본격 오프로더 SUV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가 LA 오토쇼를 앞두고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바로 새로운 오프로더 콘셉트카 '크레이터(Crater)'입니다.

단순히 "터프해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실제 주행 능력을 고려한 구조, 전동화 기반의 새로운 오프로드 플랫폼 가능성까지 담겼다는 점에서 현대차의 오프로드 전략이 이제 장난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XRT의 '오프로더 룩'을 넘어... 현대차가 드디어 마음 먹었다

지금가지 현대차의 XRT 라인업은 분명 매력적인 모델입니다만, 실질적인 오프로더라기보다는 '오프로드 룩'을 강조한 성향에 가깝습니다. 두툼한 펜더, 언더가드처럼 보이는 디자인, 조금 더 두꺼운 타이어 등 시각적인 요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크레이터 콘셉트는 완전히 다른 접근을 보여줍니다. 정통 오프로더들이 중요하게 평가하는 몇 가지 기준, 즉 접근각·이탈각·램프각과 실질적인 지상고 확보 같은 요소가 디자인 전면에 드러났습니다. "이제 보여주기용이 아니라 정말 나가는 차를 만들겠다"라는 현대차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한편, 현대차가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SUV 라인업과 비교하면, 크레이터는 기존 싼타페나 팰리세이드처럼 '온로드 중심'이 아닌, 지프·랭글러·포드 브롱코와 같은 정통 오프로더 시장을 직접 바라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반응형

 

'포털 액슬' 암시? 업계가 술렁인 구조적 변화

크레이터의 차체 구조를 보면, 일반적인 SUV에서 보기 힘든 요소들이 보입니다. 특히 포털 액슬(Portal Axle) 가능성이 언급될 정도로 지상고를 크게 높인 형태입니다. 물론 양산차에 포털 액슬을 적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포털 액슬은 휠 허브에 감속 기어를 넣어 바퀴 중심 높이를 높이는 구조인데, 이는 메르세데스 G클래스 4x4² 같은 극소수 모델만 사용하는 고급 기술입니다.

 

하지만 전동화 시대에는 구조적 제약이 크게 줄어듭니다. 크레이터의 전체 비례와 구조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오프로더, 즉 4개의 모터를 각 바퀴에 넣을 수 있는 '쿼드모터 EV 오프로더' 가능성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는 현대차가 공개한 초고성능 오프로더 아이오닉 5 XRT의 미래 진화 버전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동화 시대에 정통 오프로더를 새롭게 재정의할 수 있다는 점은 현대차에게 큰 기회입니다.

제네시스 X 그란 에퀘이터와의 관계... 역할 분담된 듀얼 전략

최근 제네시스가 랭글러와 G클래스의 영역을 겨냥한 X 그란 에퀘이터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크레이터의 등장으로, 현대차는 "제네시스는 럭셔리 오프로더, 현대는 실용 오프로더"라는 전략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토요타가 랜드크루저와 렉서스 GX를 분리 운영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또한 포드가 브롱코는 오프로더로, 링컨은 고급 SUV에 집중하는 전략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즉, 크레이터는 단순한 콘셉트카가 아니라, "현대차판 정통 오프로더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념비적 모델"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디자인만 봐도 느낌 오는 '진짜 오프로더'의 실루엣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오프로더 SUV 크레이터의 전면부는 단순히 미래지향적인 조명 디자인을 넘어, 차량 하단이 외부 충격을 피할 수 있는 형태로 깊게 깎여 있습니다. 이는 접근각을 개선하려는 설계적 선택입니다. 후면부 역시 범퍼 하단을 최대한 짧게 만들었고, 출고용 견인고리, 고강도 스틸 스키드플레이트 등 오프로드 목적의 스타일링이 아닌 실제 기능적 장비에 가까운 구성이 보였습니다.

차량 전체의 비례 역시 기존 현대차 SUV가 보여주지 않던 강인한 자세를 연출하며, 오프로더 특유의 짧은 오버행, 두툼한 타이어, 높은 차체가 바로 눈에 들어옵니다. 현대차가 이 콘셉트를 실제 양산한다면, 주요 경쟁 모델은 지프 랭글러, 포드 브롱코, 토요타 랜드크루저 프라도, 랜드로버 디펜더 등 다수의 오프로더 SUV 차량과 치열한 경쟁이 예고됩니다.

이쯤 되면 현대차도 진짜 오프로더 만들 수 있겠다

지금까지 현대차는 SUV 강자였지만, '정통 오프로더' 영역은 비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크레이터는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모델입니다. 무엇보다 전동화 시대에 오프로더는 내연기관보다 더 큰 경쟁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크레이터 콘셉트가 단순한 쇼카가 아니라, 현대차의 본격 오프로더 라인업 예고편이라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크레이터는 현대차의 기술력과 미래 오프로더 전략을 보여주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에디터의 한마디

SUV의 시대가 끝나가는 줄 알았지만, 오프로더의 시대는 오히려 이제 시작되는 듯합니다. 크레이터가 실제 차량으로 이어진다면, 현대차가 처음으로 "정통 오프로더 판"에서 경쟁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셈입니다. 과연 현대차가 먼저 선보인 기아 타스만을 넘어, EV 오프로더 영역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되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6년 만의 풀체인지"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공개... 차급 넘는 실내·하이브리드까지 갖췄다

● 완전히 새로워진 외장 디자인에 차급 넘는 실내 공간까지... 소형 SUV 시장 새 기준 제시● 신규 1.6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연비·정숙성·실용성 강화● 경쟁 모델 트랙스·코나와의 '3파전'

www.yuccapostkorea.com

 

 

"제네시스 닮은 '한 줄 디자인'?"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G80급 새로운 프리미엄 선언

● 준대형 세단의 선을 넘다... 그랜저, 디자인과 실내 모두 G80을 넘본다● 두 줄 아닌 한 줄, 그랜저가 선택한 새로운 플래그십 공식● K8 비교불가 수준 그랜저, 이제는 '국민 세단'이 아닌 프리

www.yuccapostkorea.com

 

 

"한국판 RS6 나오나?" 제네시스 G90 윙백 콘셉트 재공개... 양산 기대감 치솟는다

● 플래그십 세단 G90이 '고성능 왜건'으로 재탄생한 이유는?● 마그마 바디킷·루프 핀·4구 배기... 제네시스 디자인 실험 정점●

www.yuccapostkorea.com

 

 

벤딕트 에어건 무선 미니 송풍기 초강력 콤프레샤 세차 캠핑 컴퓨터 청소 가정용 마하1 : 벤딕트

벤딕트 에어건 무선 미니 송풍기 초강력 콤프레샤 세차 캠핑 컴퓨터 청소 가정용 마하1

brand.naver.com

 

 

벤딕트 타이어 공기압 주입기 공기 바람 공기주입기 자동차 차량용 바퀴 휴대용 : 벤딕트

벤딕트 타이어 공기압 주입기 공기 바람 공기주입기 자동차 차량용 바퀴 휴대용

brand.naver.com

 

[불스원] EZ클린 TPE 카매트 차량용 자동차 발매트 블랙 : 불스원 공식 스토어

[불스원 공식 스토어] 불스원 공식몰 브랜드 스토어! 스토어만의 혜택 가득! N멤버십 고객 혜택 가득! 본사운영!

brand.naver.com

 

[1+1이벤트] 불스원샷 시그니처 500ml 연료첨가제 휘발유 : 불스원 공식 스토어

[불스원 공식 스토어] 불스원 공식몰 브랜드 스토어! 스토어만의 혜택 가득! N멤버십 고객 혜택 가득! 본사운영!

brand.naver.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