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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끝내 오프로더까지 만들었다" 신형 콘셉트 콘셉트카 '크레이터' 세계 최초 공개

신차 소식

by 유카포스트 2026. 1. 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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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T의 진화형 콘셉트... 현대차, '크레이터'로 본격 오프로더 디자인 방향성 공개

● 캘리포니아 절벽에서 영감 얻은 강인한 실루엣... 픽셀 기반 현대차 오프로더의 새로운 정체성

● 접근각·이탈각 강화한 진짜 오프로드 설계... 캠핑·아웃도어 세대 위한 현대차의 과감한 실험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본격적인 글로벌 오프로드 시장 공략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콤팩트 오프로드 콘셉트카 '크레이터(CRATER)'가 2025 LA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XRT 라인업의 미래를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최근 북미 시장에서 오프로더와 아웃도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현대차는 단순히 "색만 바꾼 오프로드 패키지" 수준을 넘어선, 진짜 오프로더다운 접근각·이탈각·보호판·구조 설계까지 갖춘 콘셉트를 내놓으며 시장을 공식적으로 두드렸습니다.

크레이터, '아트 오브 스틸'로 재해석된 오프로더의 새 얼굴

현대차가 이번에 공개한 '크레이터(CRATER)'는 기존 XRT 트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독립적 오프로드 디자인 철학을 제시하는 모델입니다. 강인함을 표현하는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조형 언어를 콤팩트 SUV에 담아, 크기보다 "존재감"이 강화된 실루엣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캘리포니아 해안 절벽의 질감에서 영감을 받은 듄 골드 매트(Dune Gold Mattte) 컬러는 콘셉트 특유의 거친 매력을 극대화합니다. 전면부는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조명을 적용해, 최근 현대차 전기차 라인업에서 보여주고 있는 픽셀 아이덴티티를 오프로더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특히 오프로더의 핵심 지표인 접근각과 이탈각을 대폭 확보해 실제 오프로드 환경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습니다. 이전까지 XRT는 주로 디자인 중심의 '라이트 오프로드 패키지'에 머물렀지만, 크레이터는 처음으로 "진짜 오프로드 지향 콘셉트"라는 점에서 현대차의 방향성을 분명하게 증명합니다.

측면 실루엣과 픽셀 카모 패턴, '현대차 오프로더'만의 정체성 완성

측면은 넓은 펜더와 절제된 면 처리로 안정감 있는 비율을 만들었고, 픽셀 디자인 언어를 진화시킨 카모플라주 픽셀 패턴을 휠 아치에 적용해 리듬감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육각형 입체 휠은 강인한 기계적 이미지를 강조하며, 실제 오프로더가 갖춰야 할 보호성도 함께 담아냈습니다.

이런 디자인 구성은 기아 타스만, 포드 브롱코, 지프 레니게이드 같은 기존 오프로더와 비교해도 결코 밀리지 않는 독창성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따라가기'가 아닌, 현대차만의 픽셀 디자인 언어를 오프로드에 맞게 확장했단느 점이 경쟁 모델과의 차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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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탐험을 위한 공간'... LP 턴테이블·탈착식 카메라 등 위트 가득

실내는 블랙 엠버(Black Ember) 기반으로 긴장감을 강조한 패딩 시트 구조가 눈에 띕니다. '커브 오브 업홀 스터리(Curve of Upholstery)' 디자인을 반영해 기계적 구조 위에 부드러운 소재를 덧입히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을 보여줍니다.

특히 재미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사이드 카메라는 탈부착해 손전등이나 액션캠처럼 활용할 수 있고, 견인고리는 병따개 기능까지 넣어 오프로드 캠핑 감성을 더했습니다. 트렁크에 적용된 LP 턴테이블은 콘셉트카에서만 가능한 감성요소로, '탐험과 여유'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또한 안전벤트와 견인고리에 적용된 캐릭터 '크레이터맨(CRATERMAN)'은 현대차가 오프로드 문화로 확장하려는 브랜드 의도를 보여주는 장치로, MZ세대가 좋아할 만한 '밈 요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큽니다.

현대차, XRT 전용 공간 'XRT 스페이스'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강화

현대차는 이번 오토쇼 에서 XRT 모델만 모아놓은 'XRT 스페이스'를 운영했습니다. 팰리세이드 XRT Pro, 투싼 XRT, 싼타페 XRT 등 기존 XRT 라인업이 모두 등장했으며, 크레이터가 보여준 미래 비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산·바다·사막 등 북미 자연지형을 반영한 전시 공간 구성은 현대차가 XRT를 하나의 독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키우려는 의도를 잘 보여줍니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XRT 중심 전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의 핵심인 FIFA 존도 함께 운영하며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습니다. 아이오닉 9, 팰리세이드 FIFA 리버리 차량 전시, 패널티킥 체험 이벤트, SNS 참여형 캠페인 등 현장 관람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을 배치했습니다.

한편, 크레이터는 향후 양산 여부와 관계없이 의미가 크다는 이유는, 현대차가 처음으로 '오프로더 디자인 정체성'을 뚜렷하게 제시했다는 데 있습니다. ▲기아 타스만 ▲포드 브롱코 ▲지프 레니게이드 등 이들과 비교하면 크레이터는 픽셀 기반의 미래적인 오프로드 디자인, 도시·자연 모두에 어울리는 감성, 기게적 강인함+디지털 모던함이 공존하는 독창성을 갖습니다. 양산 시 실제 상품성이 어떻게 반영될지 벌써 업계 관심이 높습니다.

에디터의 한마디

현대차가 드디어 오프로더 시장을 '진지하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크레이터는 단순 콘셉트를 넘어, 현대차가 앞으로 어떤 형태로 오프로더 시장을 공략할지 보여주는 로드맵 같은 존재입니다.

 

과연 이 콘셉트카 실제 양산으로 이얼지, XRT가 독립 오프로더 라인업으로 커질지, 소비자들의 선택은 어떻게 움직일지 이제는 우리도 기대해볼 만한 시점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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