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시대는 끝났다"... 도요타, 새 V8 엔진 품은 GR GT3·렉서스 스포츠카 개발
● 도요타 파워트레인 총괄 "신형 V8 엔진 개발 중.. 고회전·고출력 지향 설계"● 렉서스 LFA 후속 '스포츠 콘셉트'에도 탑재 예정 ,하이브리드 보조 가능성● 12월 GR GT3 공개와 함께 새로운 퍼포먼스 플랜 베일 벗는다안녕하세요.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도요타가 다시 '심장'을 만듭니다. 하이브리드의 대명사로 불렸던 브랜드가 이제는 '감성의 V8' 부활을 선언했습니다. 최근 일본 '재팬 모빌리티쇼 2025' 현장에서 도요타 파워트레인 개발을 총괄하는 다카시 우에하라 사장은 "완전히 새로운 V8 엔진을 개발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엔진은 도요타 GR GT3 슈퍼카와 렉서스 스포츠 콘셉트(차기 LFA 후속)에 각각 다른 사양으로 탑재될 예정입니다.도요타..
신차 소식
2025. 11. 18. 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