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짜리 우라칸의 마지막" 아우디 RS3 GT, 5기통 마지막 괴물 등장
● 아우디 2.5 TFSI 5기통 엔진, 유로7 규제로 단종 수순● RS3 GT, 공도 주행 가능한 트랙 지향 모델로 포착● GTI·AMG·M과의 '핫해치 전쟁' 마지막 챕터 열린다안녕하세요.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아우디의 상징이었던 2.5리터 직렬 5기통 터보 엔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 전, 마지막이자 가장 강력한 RS3가 등장할 조짐입니다. 최근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중인 RS3 GT가 포착되며, "5기통의 피날레"를 위한 아우디의 숨은 카드가 드러났습니다. 이번 모델은 유로7 규제 시행 전 등장할 사실상 '유연기관 RS3의 최종 진화형'으로 평가되며, 국내 고성능 차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전설의 2.5 TFSI, 이제 정말 끝이 보인다..
신차 소식
2025. 12. 19.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