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열고 촬영? 위험천만한 도로 위 스냅... 포르쉐는 이렇게 다르다
● 고속도로 트렁크 촬영 논란... 해외 '카메라카' 문화와 극명한 대조● 포르쉐, 718 박스터를 전문 촬영차로 개조... 안전장비·하네스 완비● 국내 도로 촬영 관행, 이제는 '안전'이란 기본부터 점검할 때안녕하세요.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최근 한 BMW 차량의 트렁크가 열린 채 고속도로를 달리는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영상 촬영을 위한 것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사람이 트렁크 밖으로 상체를 내민 것으로 보이는데, 누리꾼들은 "무모하다", "안전 불감증의 전형"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한편, 포르쉐는 이미 2017년부터 촬영 전용 스포츠카 '박스터 카메라 리그'를 제작해 안전하게 주행 촬영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BMW 사건을 통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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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0.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