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대기 1년 넘어도 산다"...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 일본·유럽까지 뒤흔든 '작은 전기차의 반란'
● 도심형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 캐스퍼 일렉트릭의 글로벌 흥행 공식● 일본 시장서 기적 같은 판매 성장... 경차 천국도 매료시킨 이유● 신차 1년 대기하자 중고차로 몰린 소비자들, 판매일수까지 단축안녕하세요.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기다리다 지친 소비자들이 중고차로 넘어갈 정도"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유일하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전기차가 있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 캐스퍼 일렉트릭입니다. 일부 트림은 출고 대기만 1년 이상, 특정 옵션 선택 시 최장 22개월이라는 기록적인 지연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캐스퍼 일렉트릭의 주문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유럽·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는 '인스터(Inster)'라는 이름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출고 ..
신차 소식
2025. 12. 29. 12:14